
포장, 배달 음식 증가…친환경 용기 필요
April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팬데믹으로 외출과 만남이 제한되면서 외식업계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한국에서는 배달앱으로 각종 음식을 손쉽게 손가락 하나로 주문해 즐기고 있다.
캐나다에서도 음식점의 실내 영업이 제한되면서 음식을 픽업하거나 배달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갓 만들어진 음식을 현장에서 바로 맛있게 즐기지는 못하지만 포장된 음식을 식기 전에 집으로 가져와 먹는 즐거움도 나름대로 있다.
하지만 각종 용기에 담겨진 음식들을 보면서, 특히 뜨거운 음식의 경우 용기에 담겨진 동안 혹 우리가 모르는 환경물질이 음식 속에 섞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 속에 음식을 먹게 된다.
특히 국물류는 비닐봉지에 담기는 경우도 있어 보다 걱정스런 마음이 크다.
또 먹고 난 뒤에는 수북하게 쌓인 용기들이 리사이클통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캐터링 용기를 각각 버리게 된다.
아무래도 배달된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쓰레기 양도 늘어나게 된다.
하루빨리 친환경적인 1회용 용기들이 개발되어서 늘어나는 쓰레기양을 줄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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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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