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킹 P.E.I 수상(왼쪽),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 수상 (오른쪽) / Global Korean Post

 

PEI ‘완화’, 노바스코샤 ‘강화’

 

Jan. 3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여러 주정부들이 속속 완화된 조치를 발표하고 있는데 26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노바스코샤는 서로 상반된 조치를 발표했다.

 

P.E.I 의 데니스 킹 수상은 26일 브리핑에서 학교 수업을 1월 31일에 재개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정기 검사 등 안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31일부터 완화된 조치로 모임 및 행사 그리고 실내 식사, 피트니스 센터에는 제한된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백신 패스 프로그램도 유지된다고 밝혔다.

 

노바스코샤는 작년 12월 21일부터 시행한 기존의 공중보건 규제가 1월 31일에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2주 연장해 오는 2월 14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또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시위에 대비해 뉴브런즈윅과 노바스코샤 국경의 고속도로는 봉쇄된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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