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연방총선] 보수당 ‘피에르 폴리에브’ 공약은
April 1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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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의 피에르 폴리에브 대표는 북극의 국방 플랜, 거리 안전, 범죄 퇴치, 사기 범죄로부터 시니어 보호, 세금 면제, 정부의 투명성 강화 등을 밝히고 있다.
권리와 자유 헌장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항을 이용해, 다수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에게는 가석방 없이 25년 이상 연속으로 감옥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니어들의 RRSP 인출을 2년 연장시키고 34,000불의 소득이 있는 시니어에겐 소득세를 감하고 또 디지털 도구를 이용하는 시니어를 노리는 사기꾼에게는 훨씬 더 가혹한 감옥형과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책임법을 강화해, 정부에 조언하는 사람은 누구든 로비스트로서 등록하고, 정치인들은 자신과 그의 가족에 혜택이 되는 결정을 금지하고, 또 당대표는 자신의 재산을 대표가 되고 30일 이내에 재산을 공개하고, 또 총리는 취임 후 30일 이내에 자산을 처분하도록 요구하는 내용도 밝혔다.
이외에 130만 불 미만의 첫 주택에는 GST 를 폐지하고 또 TFSA 한도를 늘려 캐나다 회사에 5천 불까지 투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 연방대표 토론회에서 폴리에브는 자유당이 4번째로 집권하게 하면 안 된다며 새로운 정부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카니에게 2020년 트뤼도에게 조언을 시작하면서 최악의 인플레이션 위기를 만들었다며 그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사죄할 수 있는지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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