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5cm 눈. 돌풍’ 주의… 온타리오에 ‘대설’과 ‘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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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부 20-25cm, , 동.남부 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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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여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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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오타와 등 한 주간 날씨는
Feb.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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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주간에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은 대체로 영상 기온 속에 봄 같은 날씨를 보였지만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한파가 다시 찾아온다.
영하의 기온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눈더미들이 교통이나 도보에 지장을 주기도 했지만 며칠간 영상 기온이 나타나면서 해빙으로 인한 홍수가 우려되기도 했다.
그런데 2월 말의 날씨는 다시 급변할 예정이다.
27일(목)은 영상 기온 속에 비가 뿌려졌는데 저녁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28일(금) 온타리오 지역에는 또 다시 많은 눈을 쏟을 예정이다.
토론토 등 GTA에는 2월 마지막 금요일에 5-10cm눈과 1mm 의 비가 예상되면서 특히 퇴근 시간대의 교통에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2월 28일(금) 새벽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에 수은주가 영하 8도 (체감온도 영하 13도)까지 내려가지만 점차 상승하며, 오전 11시경부터 눈발이 가볍게 날리기 시작해 점차 강해질 예정이다.
또 저녁 7시-8시에는 영상 기온 속에 비도 섞여 내렸다가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월이 시작되는 1일 토요일의 날씨는 영하의 기온 속에 대체로 맑지만 강풍 속에 시속 40km 이상의 돌풍도 예상된다.
3월 1일(토)과 2일(일) 날씨는 영하 8도로 춥지만 3일(월)에는 기온이 조금 상승해 영하 2도를 나타내며, 4일(화)에는 영상 3도의 기온 속에 소량의 비와 눈이 예상되고 있다.
또 절기상 ‘경칩’인 3월 5일(수)에는 기온이 영상 5도까지 오르지만 10mm 비와 함께 소량의 눈도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그리고, 오타와 지역은 2월 28일 금요일부터 3월 3일 월요일까지 며칠간 영하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월 28일 금요일 오전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지만 저녁 무렵에는 눈이 다시 뿌리기 시작해 10cm의 눈이 쌓이고 또 3월 1일(토)에도 2-4cm의 눈을 뿌린 후 당일 오후 5시경에나 그칠 것으로 보인다.
3월 2일(일)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3일(월)에는 영하 6도로 기온이 상승한다.
3월 4일(화)에는 영상 1도 속에 1-3cm 눈이 내리고, 또 3월 5일(수)에는 영상 3도 속에 10-15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주변에는 이전에 쌓인 눈더미들이 미처 녹지도 않았는데 내일 다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도로상황은 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운전이나 보행 시 보다 유의해야 하고 또 제설작업이 채 이루어지지 않은 도로나 이면도로 또는 인도 등을 다닐 때에는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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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