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갤러리아의 비어스토어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 온타리오 정부의 주류 판매 확대로 대형 슈퍼에 주류 매점이 다시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맥주 판매만 허용되었는데 이제는 와인까지 포함되어 판매 범위가 넓어졌다. 이런 주류 판매 장소는 대형 식료품점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소형 편의점까지 확대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펼쳐진다…한국 영화. 문화. 관광 행사도 개최 [포토 뉴스] 토론토에 기록적 피해 남긴 폭풍 (수정) [포토 뉴스] 운동으로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 추천 뉴스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