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갤러리아의 비어스토어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 온타리오 정부의 주류 판매 확대로 대형 슈퍼에 주류 매점이 다시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맥주 판매만 허용되었는데 이제는 와인까지 포함되어 판매 범위가 넓어졌다. 이런 주류 판매 장소는 대형 식료품점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소형 편의점까지 확대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GK 포토 뉴스] 가든센터로 향하는 사람들 [GK 포토 뉴스] 동 트는 아침과 만난 보름달 ‘재외국민 인증서’ 휴대폰이나 공관 방문 없이 “서비스 바로” 가평전투 75주년 기념식 전역에서 열리다 [GK 포토 뉴스] “벚꽃 시즌 왔다” …5월 초 만발 [GK 포토 뉴스] 봄의 전령사 ‘개나리’ 피었다 임기모 대사 부임 후 신임장 제정 전 세계 재외공관, 동포 민원.건의 1438건 접수 [GK 포토 뉴스] “봄이 왔어요!~” 꽃들의 외침 추천 뉴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