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Mar. 1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약 550만 명을 넘은 가운데 누적 사망자는 9600명 이상, 재택치료자는 약 130만 명에 이르렀다.  정부는 10일 내에 유행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1일부터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자들의 격리가 면제될 예정이다. 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도 확진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정부가 7일만 치료비를 부담하면서 일반인들은 수천, 수억 원의 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산불이 강풍을 타고 동해안까지 번져 삼림과 주민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정부는 경북 울진, 강원 삼척에 이어 강릉과 동해시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아직도 산불 진화율은 80%로 잔불 정리 중이다.  피해주민들은 1600만의 보상금으로 주택 복구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3월 9일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전투표에서 확진.격리자의 투표지 처리 과정을 놓고 논란이 일면서 중앙선관위에 비판이 쏟아졌다.

 

한국도 러시아에 대한 세계의 체재에 동참해 러시아 은행에 대한 제재를 하기로 했다.  이에 러시아도 비우호국에 한국을 포함시켰고 루블화로 채무 상환 등 제재로 한국의 가전업과 자동차 조선업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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