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항원검사 관리 개선 및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Mar. 1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등 양성자에 대한 관리 방안을 논의한 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운영 개선 방안을 밝혔다.

 

3월 14일부터 한 달간 한시적으로 응급용 선별검사(PCR)와 유증상자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경우 의사 판단 하에 확진으로 간주하여 PCR 검사 양성 확진과 동일하게 관리된다.

 

이에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된 경우, 보건소 등을 방문하여 추가 PCR 검사를 실시하지 않아도 바로 진료·상담·처방을 실시하게 된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쉽게 접근이 가능한 전국의 7,588개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60대 이상의 경우에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 시, 바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를 처방 받을 수 있다.

 

한편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자들의 격리 면제가 21일부터 시행되고 또 4월 1일부터는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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