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Jan.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새로운 거리두기 조치를 17일부터 3주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사적모임은 4인에서 6명으로, 영업시간은 밤 9시까지로 유지된다.

 

법원은 방역패스를  서울 지역의 상점과 마트, 백화점에서는 효력을 중지시킨 가운데 또한 12-18세 청소년 방역패스도 일시정지 시켰다.

 

정부는 노바백스 백신 허가를 결정하였고 또한 증상발현 5일 안에 투여해야 하는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76만여 명분 중 2만 명분을 13일 수령해 처방에 들어갔다.

 

향후 1-2주 뒤에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내달에 신규 확진자가 2-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 개최된 CES 참가자 중 코로나 확진자가 119명이나 확인되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에서 0.25% 인상해 지난 11월에 이어 다시 기준금리를 인상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광주에서 신축 중인 주상복합 건물의 지상 39층에서 외벽이 굉음과 함께 붕괴되면서 인근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하청 노동자 6명이 실종 상태에 있었는데 그 중 1명이 지하 1층에서  3일 만에 구조되었지만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크레인 해체 및 잔해 수거 등 구조작업은 난관에 봉착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최초 제보한 이병철 씨가 실종되었는데 이후 숨진 채12일 발견되면서 의혹이 증폭되었는데 부검에서 심장질환이라고 밝혔다.  이전에 성남시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두 명의 증인이 사망한 바 있는데 화천대유 김만배 측이 성남시장 지시에 따른 것에 대해서는 왜곡이라며 관련보도를 제소하겠다는 말도 나왔다.

 

오스템 임플란트의 회삿돈 수천억 원을 횡령한 직원의 아버지가 유서를 써 놓고 파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후 경찰은 아버지의 집과 여동생의 건물에서 금괴를 압수해 681억 상당의 금괴를 모두 수거했다.  이 씨는 1880억으로 42개 종목에 투자했는데 761억 원은 손해를 보았다.  경찰은 12일 오스템 본사를 압수 수색했다.

 

카카오 대표 내정자인 류영준 씨가 주식 매각 논란으로 자신 사퇴를 하면서 카카오 경영진의 주식 먹튀가 도마에 올랐다.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이 쇼셜미디어에서 멸공 언급 후 멸공과 관련 윤석열 후보가 멸치, 콩의 해시태그로 야당이 멸공 챌린지에 나서기도 했는데 이후 신세계 주가가 하락하자 정 회장은 멸공 언급을 안 하겠다고 밝혔다.

 

3월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공약을 각각 발표했다.  한편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설 연휴 전 양자 TV 토론에 합의하자 국민의당이 기득권 야합이라며 3자 토론을 제안했다. 심 후보는  3%대의 낮은 지지율에 현 상황이 심각하다며 12일 모든 일정을 중단한 채 숙고에 들어갔다.

 

북한이 올해에 3차례나 연속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가 소집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폭스바겐·포르쉐·비엠더블유·벤츠 시정조치(리콜)
Next article전자여행허가제 50개국 시행…대행사이트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