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5. 17)
May 17,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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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SFTS) 환자가 사망했다. 정부는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5-6월에 과일을 3만 5000톤 이상 직수입하고 농수산물 7종에 대해서는 할당관세를 10일부터 신규 적용해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2024년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해, 저수율이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정상 상태를 유지한다고 통합 예․경보를 발표하였다.
27년 만에 정부가 2천명 의대 증원에 나섰지만 전공의와 의사협회 등 반발로 수개월간 의료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법원은 의대증원 집행정지를 기각시켰는데 이에 정부는 의료개혁을 이 달 안에 증원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과 캄보디아는 정상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에 나섰다.
문화재청이 「국가유산기본법」 시행과 함께 ‘국가유산청’으로 17일 새롭게 출범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체계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5월 17일 오전 11시에 정부대전청사 대강당(대전 서구)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6월 한 달간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024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정부는 제5회 섬의 날 행사를 홍보하고, 섬 지역 지자체에 기부를 독려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우리 섬 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6월 1일(토), 2일(일) 양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7호선 자양역 2, 3번 출구)에서 ‘제1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순위를 겨루는 대회가 아닌 이틀 동안 서울 도심의 정취를 느끼며 한강에서 수영하고, 자전거 타고, 강변을 달리며 쉬엄쉬엄 완주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한강 3종 경기(수영, 달리기, 자전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축제를 찾은 시민 누구나 즐기고 쉴 수 있는 한강의 매력을 총망라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양일간 풍성하게 펼쳐진다.
제627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이해 전 세계 46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이 5월 15일(수),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글 받아쓰기 실력을 겨루었다.
앞으로는 여행사가 항공권을 예약하거나 발권할 때 탑승객의 여권번호와 로마자성명이 실제 여권정보와 맞는지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엔터테인먼트사 중 처음으로 하이브가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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