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2. 13)
Feb.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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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내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수가 최고 수준(1월 4주)에 달했고 또 로타바이러스 감염증도 ‘24년 동기간(1월 4주) 대비 105% 증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면서, 영유아 연령층 환자 비중이 높은 영유아 및 관련시설(어린이집, 키즈카페 등)에 위생수칙 준수가 당부되었다.
지난 7일 충청북도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3.1(최대진도Ⅴ)의 지진이 발생했다. 2월 7일(금) 02시 45분 기준 유감신고는 총 23건(강원 13, 충북 8, 경기 2/소방청 기준)이 접수됐다.
한국은 지난해 12월에 노인인구가 20% 이상을 넘으면서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그리스 산토리니 및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 2.8.(토)부로 산토리니, 아나피, 이오스, 아모르고스 등 4개 섬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진행 중인데 오는 18일은 9차 변론일로 지정되었다.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역이 오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전국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동해 가스전 대왕고래 유전 탐사시추 결과 8달 만에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23년부터「불법체류 감축 5개년 계획」에 따라 엄정한 단속 정책을 추진한 결과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은 ‘23.10월 43만명에서 ’25.1월 39만 4천명으로 감소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국내외에 보고된 적 없는 신종 합성 마약물질의 신종 합성마약이 세계 최초 적발되었다. 신종 마약물질 2종은 강력한 환각제인 마약류 ‘메스칼린(Mescaline)’의 유사체로, 프랑스발 국제우편으로 반입된 성분 미상의 분말에서 검출되었다.
정부는 이산가족 상시 상봉의 염원을 담고 있는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를 북한이 철거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정부는 남북이 합의하여 설치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를 북한이 일방적으로 철거하고 있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이러한 철거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모든 산업을 AI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정책 기조로 ▲ 인재 양성 ▲인프라 조성 ▲투자 확대 ▲산업간 융복합 ▲글로벌화 ▲시민확산 ▲행정혁신 등을 ‘글로벌 AI 3대 강국의 중심, 서울’로의 도약을 위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 과제로 제시했다.
서울시는 2월 14일(금) 오전 10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외국인 주민 서울생활 살피미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이 직접 서울시정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생활 살피미’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박윤재 발레리노가 우승했다. 박윤재 발레리노는 ‘로잔 발레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고전 발레 ‘파리의 불꽃’과 현대 발레 ‘레인(Rain)’을 선보이며 16세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우울증으로 휴직했다가 복직한 초등학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1학년 8살 여학생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정부는 사건 후 정신질환 교원을 관리하는 하늘이법 추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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