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0. 13)
Oct. 13,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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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세계불꽃축제에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료했다.
올해 577돌 한글날을 맞이해 기념식과 함께 문화행사가 개최되었다.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7% 상승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6+6 부모 육아휴직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제도가 시행되면, 생후 18개월 이내의 자녀를 돌보기 위해 부모가 함께 육아휴직을 할 경우 첫 6개월 동안 부모는 각각 통상임금의 100%를 육아휴직 급여로 받게 된다.
2025학년도부터 고교 내신 평가체계를 기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개편하고, 올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8학년도 수능시험은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 평가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인천공항 영업소의 통행료가 6,600원에서 3,200원(51.5%)으로 인하되었다. 지역 주민들은 영종대교의 인천공항 영업소 및 북인천 영업소, 인천대교 등 3곳의 통행료를 왕복 1회(1일) 면제받아 무료로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이균용 대법원장 임명 동의안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부결되어 사법 공백이 길어질 전망이다. 신원식 국방장관과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임명되었다.
항저우 게임의 양궁에서 남녀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승리했고 또 야구와 축구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10월 11일자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참여자 수가 200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년 만에 광화문 월대 및 현판 복원 기념식이 1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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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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