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공항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korean.ca )

 

한국 입국 시 ‘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요구

 

September 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국 정부는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검사 의무가 지난 3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입국 후 1일 차 검사 관리가 중대해지면서 큐-코드((Q-CODE) 사전 입력을 강조하고 있다.

 

큐-코드(Q-CODE)는 ‘해외입국자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으로 웹사이트 (https://cov19ent.kdca.go.kr)에서 관련 내용을 등록하면 된다.

해외입국자가 입국 전에 검역정보를 미리 입력하면 QR스캔을 통한 검역 실시로 검역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또 입력정보를 활용한 사후관리 강화 등의 목적을 두고 있다.

 

큐-코드에 들어갈 내용은;

△개인정보(여권번호 등), △입국 및 체류 정보(출발국, 항공편, 국내 체류지, 연락처 등), △검역 관련 정보 등 입력 후 QR 발급(또는 인쇄), △입국 후 1일차 검사 등록 등이다.

해외 입국자가 이 큐코드를 통하면 검역시간도 30초로 빠르게 단축되고 또 입국 후 1일 차 PCR검사 결과도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추후 당국은 신속한 검역을 위해 해외입국자들이 비행기 탑승 전에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에 검역정보를 사전 입력한 후 입국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또  9월부터는 일부 항공편 대상으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만으로 검역 조사하는 방식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적용할 편명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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