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설 연휴 맞이 고궁 개방…세화 나눔 행사도 열려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
한국에서는 오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이다.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해외 여행자들의 이동이 시작되었는데 길게는 9일간 연휴를 이용할 수도 있다.
한편, 경복궁에서는 관람객 대상으로 2026년 병오년 세화(그림) 나눔 행사를 갖는다.
세화(歲畫)는 질병이나 재난 등 불행을 예방하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그림이다.
세화는 조선시대에 새해를 맞이하여 왕이 신하들에게 그림을 하사하던 것이 유래되어 점차 민간 풍습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 섹션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