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포함 3명 우주비행사 ‘우주정거장’ 안착
April 1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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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화) 동부시각 새벽 1시 47분에 카자흐스탄에서 출발한 우주선이 국제정거장에 화요일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이번 우주 비행사 3명 중 한 명인 조니 김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우주선에 탑승했다.
3명의 우주비행사들은 다른 7명의 우주비행사와 2주간 합류하게 된다.
조니 김 우주비행사는 8개월간 머물면서 기술 개발의 과학적 연구와 지구 과학, 생물학, 인간 탐구 등 많은 일을 수행하게 된다고 나사는 밝혔다.
조니 김은 한국계 미국인 2세로 1984년생이다. 그는 미국 해군의 네이비 씰 요원이자 의학외과국 장교/군의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또 2017년부터는 나사에 소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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