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조선 왕실 상징 ‘어좌’
June 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작년에 전시되었던 조선시대의 어좌 축소형.
왕이 앉는 어좌의 뒤에는 다섯 봉우리의 산과 바다, 태양, 달 등을 그린 ‘일월오봉도’ 병풍이 서 있다.
또 어좌 위쪽에는 두 마리의 용이 새겨져 권위를 나타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내부를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근정전 어좌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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