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개발

 

코로나 백신 3개 ‘새 상표’…이름 변경

 

Sep.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그동안 백신 접종에 사용해온  3개 백신의 이름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한다.

 

헬스 캐나다는 새로 변경된 브랜드명을 승인했다고 16일(목) 밝혔다.

 

앞으로 화이저/바이오엔테크 백신, 모더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등 3개 백신은 캐나다에서 새로운 상표로 상용될 예정이다.

 

화이저 바이오엔테크 백신은 ‘커미나디(Comirnaty)’로 변경되는데 이는 COVID-19, mRNA, 커뮤니티, 면역(immunity)를 의미하는 합성어이다.

 

모더나 백신은 ‘스파이크백스(SpikeVaX)’로 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백스제브리아(Vaxzevria)’로 각각 변경되었다.

 

 

미국 FDA는 올 여름 초에 새로운 브랜명을 승인했고 유럽연합에서는 지난 봄부터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정부는 백신 상표만 바뀌었을 뿐 백신 자체는 변함이 없다며 당분간 수개월 동안은 기존 상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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