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해외 숙련된 의사 5천 명 수용…허가 절차도 줄인다
Dec. 12, 2025
Global Korean Post
–
연방정부는 헬스케어 의료진이 부족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에서 숙련된 의사들에 대한 새로운 이민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캐나다 이민 장관은 캐나다에 필요한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헬스케어 서비스에 필요한 전반 분야에서 의사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겠다고 지난 12월 8일(월) 밝혔다.
정부는 캐나다에서 최소 1년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는 국제 의사들이 빠르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 예정이다.
2026년 초에 발표될 새로운 Express Entry 는 캐나다 헬스케어 시스템에서 지난 3년 이내에 적격한 직종에서 최소 1년간 일한 경력이 있는 의사에게 영주권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연방정부는 주.준주에서 일자리 오퍼를 받은 의사 5천 명에 대한 워크 퍼밋도 14일 만에 허가가 나도록 빠르게 추진해 영주권을 기다리면서 일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2024년에 캐나다 성인 중 17% 약 570만 명과 또 아동.청소년 약 765,000명, 즉 아동의 11%는 정해진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