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8.25)

Aug. 25, 2023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산불이 확산세를 유지하면서 서부와 서북부 지역에 주민 대피령이 이어지고 있다.

 

노스웨스트 준주에 산불이 확산하면서 옐로우나이프는 우려 속에 차단되었다.

 

캐나다 허리케인 센터는 열대성 폭풍 프랭클린을 주시하고 있다.

 

온타리오 남서쪽에서 100년 만에 홍수가 발생해 402 도로가 폐쇄되었고 또 폭풍으로 인한 차량 사고로 1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캐나다 주택시장에서 최근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러시아 군사와 핵분야 관련 4명과 29개 회사에 추가 제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온타리오는 2031년까지 150만 호 주택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치시에 3년간 최대 12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불법 약물 공급 증가와 약물 중독을 막기 위해 온타리오 구엘프의 3가지 프로젝트에 180여 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로저스가 5G고객 서비스를 23일부터 확대함으로써 TTC 지하철 1.2호선과 터널 일부에 휴대폰 이용이 가능해졌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항구에서 총기를 소지한 미국 여행자가 체포되었다.

 

RBC 은행은 분기별 이득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BC는 이전에645명을 감원한 바 있는데 이어 추가 감원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넥스 티슈가 고유의 복잡한 이유상 캐나다에서 8월부터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다. 하지만 페이셜 티슈 이외의 다른 제품들은 남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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