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7. 2)
July 02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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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아 캐나다 탄생 158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가 열렸다.
캐나다 정부는 산불 여파로 여권을 분실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에게 여권을 무료로 발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6월 27일부터 비자유무역협정 파트너에서 제철소 제품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할당을 시행한다.
연방 정부는 캐나다 내 자유무역을 위한 추진에 들어가 모든 53개의 협정을 제거하기로 했고 또 주.준주와 함께 7월 8일에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과의 포괄적 협상을 기대하며 디지털세를 철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는 사상 처음 아시아로 LNG 수출에 나선 배가 BC에서 출항했다.
온타리오는 데이터 센터에 전기를 보장하는 캐나다 최초 플랜을 공개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정부는 사상 처음 7월 2일부터 적격자에게 시험관 시술 비용을 19,000불까지 1회성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건너는 트럭에서 187kg의 코카인이 발견되었다.
북미에서는 처음으로 육류 가공.유통 시설이 온타리오 브랜포드에 들어선다.
에어캐나다는 몬트리올에서 스코틀랜드 에딘버러까지 운행하는 국제선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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