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5. 27)
May 2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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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시즌을 앞두고 캐나다 기상당국은 태풍 전망을 밝혔다.
캐나다 시민주간이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행된다.
연방의회가 27일 개원한 가운데 개원연설에서 향후 국정 방향이 제시되었다.
G7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독 회의가 5.20-22 앨버타 밴프에서 성료했다.
캐나다와 노바스코샤는 더 많은 주택 건설을 위해 10년 계약을 체결했다.
온타리오는 경찰소 본부를 선더베이에 또 새로운 경찰 파출소도 12곳에 세울 예정이다.
북부 온타리오에서는 수천 명의 WSIB 근로자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허드슨 베이는 모든 매장의 문을 닫고 6월 1일까지 8천여 명의 직원들의 계약을 종료할 예정이다.
에어 캐나다는 2025-26 겨울에 미국의 5개 노선을 취소하기로 했다.
노바스코샤 외곽에서는 두 남매가 실종된 지 3주가 넘었다.
위니펙에서는 7월 2일부터 거리의 주차요금 시스템이 모바일 페이로 전환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는 관세 여파로 윈저 공장의 캐나다산 2026 다지 차저R/T 생산을 지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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