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4. 1)

 

April 01, 2025

Global Korean Post

 

4월 1일부터 연방정부가 소비자 탄소세를 제거하기로 하면서 주유 가격이 하락했다.

 

연방 정부의 조기 총선이 오는 4월 28일에 실시된다.

 

캐나다 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미국은 4월 2일부터 결국 관세 시행에 나섰다.

 

카니 총리는 지난 3월 28일 주수상들과 화상으로 미국의 관세와 관련해 논의했고 또 4월 1일에는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샤인바움 대통령과 전화로 논의했다.

 

산불시즌이 4월부터 10월까지 시작되면서 온타리오 정부는 약 100명을 영구직으로 추가 채용하고 연방정부와 함께 산불 프로그램에 640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최저 임금을 시간당 $17.60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전역에 걸쳐 28개의 HART 허브에 총 5억 5천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앨버타 수상은 플로리다를 방문해 미국 측과 굳건한 동맹 구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림비아는 4월 1일자로 탄소세를 취소해 $0로 떨어뜨리는 법안을 발의했다.

 

온타리오 경찰은 스미싱 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서 경고에 나섰다.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가방에 숨긴 50만 불어치의 148kg 마약이 압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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