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Sept. 1, 2023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전역에 걸쳐 발생한 산불은 8월 31일까지 총 1063건으 이 중 695곳은 진화되지 않았지만 나머지는 소화 및 통제 상태에 있다.

 

금리 인상 여파로 토론토에서는 신축 콘도 매매가 수십년 만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식품당국은 에너지 드링크 20여 종류에 대해 무더기 리콜에 나섰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변이 바이러스 BA.2.86 감염자가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나왔다.

 

트뤼도 총리는 다음 주에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그리고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새로 발급된 캐나다 신규 여권의 카버가 말리는 문제점이 제기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직원의 그린벨트 관련 의혹이 발견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산불 관련 비상사태를 연장했다. 올해 7개월간 약물 중독 사망자가 1455명으로 기록을 세웠다.

 

온타리오 정부는 커리큘럼 개편과 커리어 박람회를 9-11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바스코샤 서남쪽에서 연방경찰은 허가 없이 랍스터를 낚시한 사람을 붙잡았다.

 

장기간 시위에 나섰던 메트로 근로자들이 마침내 잠정 합의 속에 업무에 복귀했다.

 

퀘벡에서는 불어로 방송되는 기본 TV 패키지 서비스를 추가해 매달 25불에 제공된다

 

몬트리올 은행은 3분기 이윤은 올랐지만 대손충당금 증가는 빠졌고, 또 스코샤 은행은 3분기 이윤은 떨어졌고 대출 손실금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벌링턴 도로에서 차량에 실었던 벌통이 떨어져 500만 마리 벌들이 탈출하면서 통행이 중단되고 수명의 양봉업자들이 나서 수습하는 일이 벌어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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