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May 2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도 아기 분유 공급 부족 우려로 패닉 바잉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이내 회복되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퀘벡 정부가 영어를 금지하고 불어를 사용하는 개정안을 채택하면서 원주민과 앵글로색슨 커뮤니티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 보수당은 당대표 선출을 위한 영어와 불어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당은 9월 10일에 새로운 리더를 발표할 예정이다.

 

온타리오와 퀘벡의 코로나 입원자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일 온타리오 총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가 시작되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했는데 캐나다에서도 26일 스카보로의 포트 유니온 지역의 초등학교 인근에서 총기를 든 남성이 경찰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학교 봉쇄령은 오후 3시에 풀렸다.

 

캐나다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단지 남성 간의 섹스 이외에도 누구나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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