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1. 15)
Nov. 15,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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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리멤브런스 데이 기념식이 오타와를 비롯해 전역에서 개최되어 참전용사를 기렸다.
캐나다의 실업률은 10월에 6.5%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캐나다 포스트가 15일 파업에 나서면서 우편물 서비스에 차질이 생겼다.
캐나다의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의 변경으로 11.8일부터 임금이 인상된다.
캐나다 파크는 2025년도 1월부터 재스퍼 국립공원의 캠핑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부는 Kids Help Phone에 750만 달러를 지원해 정신건강 상담과 위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는 조류독감에 대한 연구를 위해 CIHR 통한 520만 달러를 지원해 35개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COP29에서 개발도상국을 위한 20억 불 공공-사립 재정 플랫폼을 발표했다.
서비스 캐나다는 EI 혜택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도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의 포트 콜본에 혼다와 아사히 카세이는 합작 투자로 전기차와 배터리 공장을 캐나다에 처음으로 지을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중소 커뮤니티에 1300여 개의 새로운 전기차 충전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석유.가스 온실 가스 공해 상한선을 정해 탄소 감축에 나서겠다고 밝히자 앨버타는 정부의 탄소 제한이 주에 영향을 준다며 반박했다.
뉴브런즈윅 북서부에 버스와 인프라 및 정류장 구축 등 대중교통에 170여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연방.주정부는 밝혔다.
캐나다정부와 퀘벡은 마약 중독과 예방을 위한 250여만 달러를 지원한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전 수상 존 호간이 지난 5개월간 암 투병 후 65세 나이로 12일 사망했다.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조류독감에 감염된 첫 사례가 10일 보고되었다. 감염자는 10대 청소년으로 알려졌다.
오타와는 내년도 세금 인상으로 대부분 주택에 대해서는 3.9% 또 교통요금은 5%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론토에서 푸드 뱅크 이용자가 치솟으면서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이 충돌 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는데 문이 안 열리면서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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