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 28)

 

 

Jan. 28, 2025

Global Korean Post

 

28일 오후부터 눈발이 날리다가 저녁에 눈이 많이 쌓일 예정인데 이번 주에는 눈소식이 이어진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미 관세 위협이 보이면서 29일 또 다시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정부는 2024년도 세금보고에서 기부 관련 기한을 오는 2월 28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주정부 및 미국 파트너와 함께 국경 안보 강화를 위해 캐나다가 주도하는 일련의 훈련 구축에 13억 불을 지원하기로 했다.

 

외국인근로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용주 중 정부가 조사한 649곳에서 11%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부터 부모가 장애인이거나 사망했을 경우 학생인 자녀에게도 새로운 연금 혜택이 주어진다. 18-24세의 파트타임 학생은 풀타임 학생에게 주어지는 CPP의 50%를 받게 되어 매달 $150.89를 수령하게 된다.

 

미국이 2월부터 캐나다 상품에 25% 관세를 부과할 시 물가상승이 우려된다.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연방.주정부 보건장관 회의가 1.29-30 기간에 열린다.

 

캐나다 정부와 온타리오 보건부는 희귀 질병에 선정된 새로운 약품에 대한 접근 개선을 위해 5억 3500만 달러를 투입하는 양자계약을 24일 맺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생명과학 분야에 글로벌 바이오제약 회사 ‘아스타제네카’의 8억 2천만 불 투자를 환영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미 관세 위협에 직면하면서 주정부의 기술개발기금에 추가로 1억 불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2월 27일 조기총선으로 의회 해산에 나설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피커링 원자력발전소를 개량하는 차기 단계를 승인했다.

 

온타리오와 BC는 미 관세 위협 시 미국산 주류를 겨냥할 예정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수상은 미 관세 위협이 미국 여행을 재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램튼과 미시시가의 다운타운을 이어줄 지하철 노선 ‘헤이즐 맥컬린 라인’을 위한 터널 공사가 진척되었다.

 

퀘벡에서 아마존이 창고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노조는 보이콧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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