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간 단신 (6. 21)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동부의 온타리오, 퀘벡 등에 폭염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 이번 주말에는 GTA에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주택 거래량이  5월에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데이에 축제가 LeBreton Flats Park에서 열리고 또 오타와의 의사당과 가티노의 Old Hull에서도 행사가 열린다.

 

G7 정상회담이 내년 2025년에는 앨버타의 캘거리 서부에 위치한 캐나나스키스에서 개최된다.  이곳은 2002년에 열린 곳이기도 하다.

 

세계 최초로 6월 30일부터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인슐린 주사가 캐나다에 선보인다.

 

매년 흡연으로 46,000여 명이 사망하는데 정부는 흡연을 현재 12%에서 2035년에는 5%로 낮출 계획이다.

 

캐나다도 EU와 미국에 이어 중국의 전기차에 관세를 부가할 예정이다.

 

캐나다 내셔널 뱅크가 캐나다 웨스턴 뱅크를 50억 불에 인수하는 제안에 나섰다.

 

앨버타 정부는 올해 가을부터 교실에서 전화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캘거리에서는 내달 10일간 축제 스탬피드를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민들은 터진 상수로 공사가 길어지면서 불편을 겪고 있는데 보수 공사는 캐나다 데이쯤 끝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브런즈윜의 해산물 공장이 재정 문제로 16일 문을 닫았다.

 

LCBO 근로자들은 협상 결렬 시 7월 5일 자정 지나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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