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간 단신 (12. 05)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내년도 식품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카니 총리는 길보 장관 사임 후 내각을 변동시켜 2명을 장관에 임명했다.

 

카니 총리는 월드컵 조추첨 관계로 워싱턴을 방문했다.

 

캐나다는 나토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으로 2억 달러어치 추가 지원을 공약했다.

 

캐나다 정부는 4년간 2억 5760만 달러를 캐나다 천연자원에 투입해 항공소방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캐나다와 멕시코는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 개시로 무역.외교 관계 강화에 나섰다.

 

연방정부는 예산 발표에 따라 공무원 감축에 나서 4만 개 일자리를 줄일 예정이다.

 

캐나다와 온타리오는 캐나다 광역 조기교육 및 차일드 케어 협정을 1년 연장했다.

 

마캄시는 캐나다 정부 간 새로운 펀딩으로 마캄시 7곳에  9킬로미터의 자전거 도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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