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가중” (수정)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중앙은행이 팬데믹 기간에 최저로 유지하던 기준금리를 마침내 인상했다.
티프 맥클럼 총재는 3일(목)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을 밝혔다.
“우리는 어제 정책금리를 0.2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기준금리는 0.5%, 은행 이율은 0.75%, 예금 이율은 0.5%로 책정되었다.
작년 4분기 GDP 성장은 6.7%로 예상 보다 높게 나타났고 인플레이션은 약 5%로 너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부당한 유크레인(우크라이나) 침공이 새로운 불확실성 요인이 되면서 에너지와 식품 관련 상품 가격이 상승해 세계 전역의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킬 것으로 중앙은행은 전망하고 있다.
이번 중앙은행의 결정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 10월 28일부터 유지되었던 0.25%의 최저 금리는 0.5%로 조정되었다.
향후 기준금리 발표는 4월 13일, 6월 1일, 7월 13일, 9월 7일, 10월 26일, 12월 7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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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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