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 트랜짓 승객 “요금 경감”… 학생은 40% 할인
- 11개 지역 이용자 혜택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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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특히 청년과 학생들은 앞으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 할 수 있게 된다.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자치시를 지원해 고트랜짓 요금 통합으로 요금 할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고트랜짓 공동 요금 합의에 따라, 오는 3월 14일 월요일부터 자치시 교통 시스템의 고트랜짓을 오가는 승객들은 무료 탑승이 가능해진다.
또 3월 14일부터 청년과 대학생들의 프레스토 요금이 성인 요금의 40퍼센트까지 현재의 두 배 정도 할인을 받게 된다.
고트랜짓과 UP 익스프레스 이용자로, 13-19세의 청년이나 또는 대학교에 풀타임 등록을 한 학생이라면 이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무료로 고트랜짓 탑승이 여전히 가능하다.
이번 공동 할인이 적용되는 지역은 듀람, 밀튼, 그랜드 리버, 구엘프, 옥빌, 미웨이, 해밀튼, 벌링톤, 브래드포드, 욕, 배리 지역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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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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