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고용 두 달 연속 감소… 파트타임 많이 줄었다
Sept 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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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캐나다의 고용률이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Labour Force Survey, August 2025 에서 이 같은 내용을 지난 5일(금) 발표했다.
8월달에 일자리가 66,000개 감소한데는 파트타임 일자리 감소가 크게 영향을 주었으며, 고용률은 0.2% 떨어진 60.5%, 실업률은 0.2% 오른 7.1% 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그리고, 가을에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는 학생들은 여름철 일자리 찾기가 성인에 비해 보다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기간에 15-24세 복학생의 실업률은 17.9%로, 남성 (19.2%)이 여성(16.8%)보다 높았다.

또 주별로 상황을 살펴보면,
온타리오, 브리티쉬 콜럼비아, 앨버타 등 3곳에서 고용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달 고용 통계에서 온타리오는 0.3% 감소했고 또 BC는 0.5%, 앨버타는 0.6% 각각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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