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한인교향악단의 37시즌 공연 개최

 

April 04,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한인교향악단(KSCO)은 제 37 시즌 마지막 공연인 ‘페니 & 펠릭스‘ – 멘델스존 남매 (Fanny & Felix – the music of the exceptional Mendelssohn siblings)의 아름다운 음악 연주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4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에 Fairview Library Theatre (35 Fairview Mall Dr., Toronto)에서 개최된다.

 

초기 낭만주의의 명작곡가로 꼽히는 펠릭스 멘델스존과 200여년간 존재로만 알려졌었던 그의 재능 많은 누이 페니의 봄날같이 따뜻한 명곡들을 엄선하여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 주재 예술가로 활약해주신 바이올린이스트 이병찬 씨가 솔리스트로서 멘델스존의 명곡 라단조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불안과 걱정이 만연한 요즘, 음악을 통한 작은 마음의 위안을 드리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진정 듣기만해도 우울함을 잊게 하는 멘델스존 남매의 우아하고 조화로운 음악세계를 여러분과 더불어 음악감독 이샤론이 이끄는 캐나다한인교향악단 KCSO와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이올리니스트 이병찬 씨는 국제 무대에서 솔로, 실내악, 오케스트라 연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2009년 Yuri Yankelevitch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처음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그는 2015년 Canadian Broadcasting Corporation의 “Next!” 클래식 음악 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2017년에는 “30세 미만의 30명의 캐나다 클래식 음악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티켓 구입은 이벤크브라이트에서 가능하다.

https://www.eventbrite.ca/e/fanny-and-felix-tickets-1295404091509?aff=odeccpebemailcampaigns&utm_source=eventbrite&utm_medium=ebcampaigns&utm_campaign=47199143&utm_term=ctaeventcard&mipa=ABIdvVtslRPwP66k0diA7IJnOfDThEo-gJmgVNzCoPJVypfoVEbTKJDru4ZuEtJ9vKP7W-_l83q9rKB-FhzsjTwwR4i3koOSvUIsKY7cozzIXL2dbnIRQFbLMipY0Twk3e2X0GoI2s2WxSnuckfgLiEORUS5QDgqrraN2otLKiVUBC9fhoWH08NK16-VXhI3xdwZqG7DOYkCpNSE4kyEU2CjJHUZUs5u6JaNn9QifMwcuwrNsb47OISiU_udnxaPCrVtkl2_88RYtpC9qWpOukneLP07DCwi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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