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에 ‘소매점, 빵집, 햄버거’ 진출…“떠나고, 오고”
Mar. 24,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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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코로나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캐나다에 진출하는 기업들 소식이 들리고 있다.
팬데믹 속에 폐장을 한 미국 기업들도 있는데 캐나다에 새롭게 진출하려는 기업들도 있다.
젤러스는 이전에 폐장을 한 바 있는데 최근 새롭게 단장해 베이 백화점 내에 23일(목) 공식 오픈했다.
젤러스는 온타리오와 앨버타 등 25곳에 매장을 오픈한다.
온타리오에는 토론토 및 GTA 12 곳과 이외에 세인트 캐서린, 오타와, 킹스턴 등에도 오픈했고, 앨버타에는 3곳에 문을 열었다.
또 최근 근로자 사망 문제로 도마에 올랐던 한국의 SPC 그룹의 파리바게트는 지난 22일 토론토에 가맹점 1 호 ‘영앤쉐퍼드점’을 오픈했는데 이후 매장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hake Shack햄버거도 내년에 캐나다 진출을 목표로 34개의 매장을 열 계획인데 최근 토론토 다운타운에 팝업 매장을 오픈해 수백 명이 줄을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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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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