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욕의 영스트리트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 Korean Post)

 

3월부터 갱신 ‘무료’

  • 번호판 스티커 환불 시작
  • 환불 사칭 사기 주의

 

Mar. 3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본보의 지난 2월 25일자 기사에서 온타리오의 차량 번호판 스티커 제도 폐기 관련 기사를 전달한 바 있는데 번호판 갱신 비용을 지불한 운전자들에게 환급이 시작되었다.

 

환불을 받기 위해서는 3월 7일까지 주소를 업데이트하고 또 벌금 등 체납액을 내야 하는데 만약 놓쳤다면 아직까지 시간은 있으니 서둘러 처리하는 게 좋다.

 

최근 환불을 빙자한 사기 문자가 나돌고 있어 절대 메시지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경찰이나 전화 1-888-495-8501로 신고하라고 정부는 경고하고 있다.

 

정부는 승합차, 경트럭, 오토바이 등의 차량 번호판 갱신 비용을 3월 13일자로 유료에서 무료로 변경했다.

 

차량 소유주는 기존 규정에 따라 차량 번호판을 온라인을 통하거나 또는 서비스 온타리오를 방문해 매 1년 또는 2년마다 반드시 갱신해야 한다.

 

온라인 갱신은 14일 정도 소요되는데 온타리오 밖에 있거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엔 시일이 보다 더 걸릴 수 있으니 시일을 충분히 두고 신청해야 한다.

 

법적으로 주소가 변경되었을 때에는 6일 이내에 교통부에 통보해야 하는데, 최근 이사를 하였다면 반드시 번호판 갱신 이전에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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