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캐나다한국문화원 ’69세’ 상영 및 K-Pop 워크숍
June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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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6월 23일(수)부터 6월 29일(화)까지 영화 <69세>(임선애, 2019)를 온라인으로 상영한다.
임선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69세>는 성폭행을 당한 69세 효정이 사회의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충격적인 폭행 자체보다는 그 이후의 과정에 초점을 맞춘 이 영화는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는 효정의 용기와 의지를 통해 소외된 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69세>의 관람 정보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홈페이지(http://canada.korean-cultur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타와에서 6월 18일 온라인 K-Pop 워크숍이 열린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재 K-Pop 안무가를 초청하여 K-Pop 안무를 배우고 Q&A 세션을 진행한다.
또 집에서도 쉽게 K-Pop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 ‘1인 케이팝 릴레이 댄스’는 매월 선정된 K-Pop 곡의 안무를 직접 익히고 촬영한 후 영상을 제출하는 방법으로. 6월의 선정 곡은 빌보드 핫1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BTS(방탄소년단)의 신곡 ‘버터Butter’다. 6월 20일까지 영상 제출이 가능하며 참가자들이 보낸 영상은 편집을 통해 하나의 영상으로 제작된 후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게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