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루드 프로그램 / Winterlude

 

‘윈터루드(Winterlude)’ 2년 만에 열린다

 

Dec.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년간 공백을 깨고 새해에는 윈터루드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제45회 윈터루드 프로그램을 어제 15일 공개했다.

 

이번 윈터루드 행사는 2023년 2월 3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오타와와 가티노에서 3주간 열리는 행사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러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펼쳐지며 또 원주민 문화를 포함 예술적.문화적 전통 행사가 개최된다.

 

또 오타와의 스파크스 스트리트에서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얼음 조각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을 만들게 되는데 온라인을 통해 최종 3작품을 선정한다.

 

또 7.8킬로미터에 이르는 리도 운하에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고 또 캐나다역사박물관, ByWard Market에서 벌어지는 행사도 둘러 볼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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