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전야 ‘불꽃놀이’…워터프런트에서 열린다
Dec.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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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알리는 새해 전야 축제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워터프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높은 고도에서 15분간 진행함으로써 어디서든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행사를 위해 도로 폐쇄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새해의 희망을 나타내는 불꽃놀이 행사는 유투브 채널로도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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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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