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5. 14)

 

May 14, 2025

Global Korean Post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3회 연속적으로 동결시켰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전쟁 우려도 낳았는데 종전 합의가 이루어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5일 이스탄불에서 평화 협상 자리에 푸틴의 참석을 요청했는데 트럼프 합류로 3자 회동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복 관세 중지 후 처음으로 영국과 포괄적인 무역 합의를 발표했고 이어 중국과 관세 협상에 나서 양국은 관세를 각각 115%씩 낮추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순방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6천억 달러 투자 공약을 확보했다.

 

카타르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초호화 항공기를 선물로 주겠다고 하자 뇌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새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은 우크라이나와 가자의 평화 및 감옥에 갇힌 기자들 석방을 요구했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트럼프의 우크라에 대한 입장과 캐나다, 파나마, 그린랜드에 대한 위협을 비난했다.

 

빌 게이트는 머스크가 USAID 감축에 나서 아동들이 죽어간다고 비난한 가운데 2045년까지 2천억 불을 기부하고 또 게이츠 재단은 20년 후 끝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멕시코는 구글을 상대로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변경한데 대해 기소했다.

 

이탈리아에서 라 스칼라 음악 감독에 정명훈 씨가 아시아인 최초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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