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2. 16)

 

Feb. 16, 2024

Global Korean Post

 

 

북미 동부 지역에 대설이 내리면서 미국에서는 항공기 1천여 대 운항이 취소되기도 했다.

 

미 상원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타이완을 지원하는 950억 달러 패키지를 마침내 통과시켰다.

 

미국은 우주에서 러시아의 핵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캐나다와 다른 동맹국에게 경고했다.

 

나토는 올 연말까지 대부분 동맹국가에 국방비 지출 목표를 2%로 할 예정이라고 밝혀 트럼프의 방위 분담금 관련 발언에 대응했다.

 

우크라이나는 드론 공격으로 홍해에서 러시아의 군함을 3번째로 침몰시켰다고 밝혔다.

 

가자지구에 이스라엘 인질 구출 작전에서 최소 67명이 라파에서 사망했는데 라파에는 150만 명의 난민들이 몰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난민기구의 가자지구 본부 지하에도 하마스 땅굴이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었는데 최근 하마스 수장의 가족의 피난 모습과 도피처에 대한 영상이 공개되었다.

 

올해 미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은 고령의 나이와 기억력이 문제로 떠올랐고 또 트럼프는 동맹국에 대한 위협 발언 및 사법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다.  트럼프의 성추문 입막음 사건 관련 첫 형사재판은 오는 3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러시아에서 대선을 앞두고 푸틴의 정적으로 알려진 나발니가 독살 위험에 빠져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결국 감옥에 갇혔는데 47세로 마침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되었다.

 

미 캔자스시에서 슈퍼볼 행사 후 벌어진 퍼레이드에서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8명 포함 22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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