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10. 27)

 

Oct. 27, 2023

Global Korean Post

 

멕시코 휴양지에 강력한 5급 허리케인이 강타하면서 아카폴코에서는 최소 27명이 사망했고 도시는 초토화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이.팔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국제적 분쟁 해소가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 외교부장은 상호방문 속 상호협력에 나서고 있는데  11월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예상되고 있다.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실은 트럭들의 반입으로 생필품의 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가자지구에는 사망자 중 어린이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지상 공격과 공습을 강화하고 인터넷 통신망도 끊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무기 압수품 중 10%가 북한산이라고 밝혔다.

하마스는 인질 일부를 석방시켰는데 하마스 지하에는 거미줄 같은 터널에 많은 포로들이 잡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중동에 사드를 배치하는 등 방어 태세 강화에 나섰다.  미 정부는 미국 군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에 있는 이란 관련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유행하면서 치료제 사재기 붐도 일었다.

남중국해상에서 중국과 필리핀 함정끼리 충돌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중국의 전 중국 총리였던 리커창이 퇴임한 지 7개월 만에 68세 나이에 급성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멕시코에서는 무장괴한의 총격에 경찰관 13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스페인에서는 19040년 이후 목사로부터 20여만 명의 어린이들이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에서는 75세의 여성이40세와 42세의 두 아들을 집에서 내보내는 소송에서 이겼다.  두 아들은 직장에 다니면서도 경제적 부담이나 집안일을 전혀 거들지 않은 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수년간 감소했던 희귀멸종 참고래 개체수가 안정되었다고 과학자들은 밝혔다.

중국의 칭다오 맥주 원료 공장에서 소변을 본 남성 관련 영상이 떠돌면서 관련사 주가는 떨어졌고 해당 남성과 영상 촬영자는 공안에 체포되었다.

미국에서는 ‘김치의 날’을 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해 오는 12월 6일 결의안 채택에 나선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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