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3개 당 “다른 당에 대한 주장은”
May 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018년 선거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6월 2일 온타리오 총선결전을 향한 막이 올랐다.
각 당에서는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펼치며 공약을 밝히는 가운데 다른 당에 대한 비판도 추가하고 있다.
본보에서 살펴본 바, 각 당에서 밝힌 다른 당에 대한 비판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온타리오 PC 당은 온타리오 자유당과 신민주당이 반대하고 있는 하이웨이 413 건설을 추진시키고 있는데 이에 대해 ‘보수당이 매년 수백 달러를 절약하게 하는 유일한 당’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또 자유당에 대해서는 캐슬린 윈 전 수상이 스티븐 델 두카의 선거 자금 마련을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섰고 ‘스티븐 델 투카 후보는 전 케슬린 윈 수상과 똑같다’며 자유당이 지난 15년간 스캔들과 낭비로 세금 인상과 일자리 상실 및 생활비를 상승시켰다고 말했다.
*온타리오 자유당은 ‘포드 보수당의 쓸모없는 하이웨이 413 건설 작업은 교통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포드 보수당이 작년에 교육 예산을 13억 달러를 감축해 팬데믹으로 인해 학생들의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말했다.
*온타리오 신민주당은 ‘보수당의 감축 정책은 주민들에게 나중에 더 많은 비용을 요구할 것’이고 또 보수당의 하이웨이 413 건설은 개발업체가 포드 보수당에 $753,000을 기부했지만 포드 수상은 프로젝트 비용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았고 또 지난 4일 다시 물어보았지만 재차 거부했다며 ‘예산액은 86억 달러로 추정하는데 포드가 지인 업체를 도와주려 하는 것이지 필 지역의 교통 개선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민주당은 자유당의 학교 건축 플랜에 대해, 이전에 집권 당시 자유당이 270개의 학교를 폐교시켜서 이후 160억 달러의 수리 비용이 적체되었고 이어 포드 정부에서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이외에 각 3당이 밝힌 공약 내용은 별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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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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