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추위 속 2025년 ‘첫 눈’ 온다…특보 발령
Nov. 0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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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일(금) 절기상 ‘입동’을 맞이하면서 이제 겨울철로 접어들었다.
올해 가을철은 늦게까지 머물렀지만 올 겨울철은 빨리 찾아왔다.
이미 온타리오 북부의 조지안베이에는 상당한 양의 눈이 내리기도 했다.
또 올해는 보다 추울 것으로 예측되면서 본격적으로 월동 준비에 나서야 한다.
한편, 기상당국은 7일(금) 오후 토론토 지역에 2-10cm 눈 관련 특보를 발령했다.
앞으로 밤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일 8일 토요일 밤에는 기온이 영상 1도, 체감온도는 영하 4도까지 떨어지고 눈발도 예상된다.
9일 일요에는 강풍과 함께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아침에 내린 진눈깨비는 점차 눈으로 변하면서 하루종일 많은 눈이 내릴 예정이다.
일요일 밤에는 체감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
하지만 이후에는 기온이 소폭 상승하기도 하고 또 다음 주말에도 눈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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