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 운명 가를 ‘국민투표’ 다가왔다…
October 16,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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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는 10개 주와 3개 준주가 있는데 앞으로 10개 주를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9개 주가 될지 갈림길에 놓였다.
오는 19일 월요일은 앨버타 주민들이 앨버타의 독립 문제를 놓고 투표하는 중요한 날이다.
10월 19일 공식 투표일에 앞서 열린 사전투표에는 많은 앨버타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미스 수상은 캐나다에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앨버타가 고향인 카니 총리도 앨버타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결을 강조하고 나섰다.
카니 총리는 15일에는 캘거리에서 또 16일에는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Forever Canadian Rally에 참가했다.
카니는 “국민투표가 가장 안 좋은 시기에 왔다”며 “단결이 우리의 힘”이라고 강조하며 가족.친구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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