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에 담긴 햇 사과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GK 푸드] 아침 사과의 건강 효과…당뇨 환자도

 

 October 16,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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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이 되면 싱싱한 사과들이 매장에 나온다.

또 사과 종류도 다양해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빠알간 색깔의 햇 사과의 맛은 저장 사과와는 다르다.

하루에 사과 한 개씩 먹으면 의사도 멀리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과에 포함된 영양 물질이 우리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팩틴이 풍부한 사과는 껍질째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사과 세척은 베이킹 소다를 표면에 뿌려 부드러운 수세미로 잘 문지른 후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세제를 이용하면 꼭지 사이로 세제 성분이 스며들어 좋지 않다.

 

또한 사과는 아침 공복에 먹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흔히 아침에 먹는 사과를 ‘금’ 에 비유할 정도로 아침에 먹는 게 제일 효과적이다. 단, 저녁에는 피하는 게 좋다.

 

그리고, 사과의 당분은 당뇨가 있는 사람도 어느정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당을 조심해야 한다면 사과 한 개가 아닌 절반 정도나 또는 한 두 조각을 먹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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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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