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득 20국 ‘출산율’ 순위… “캐나다는 중하위, 한국은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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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선호한 아기 이름은
October 15,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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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 인구는 약 82억 2천2백3십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앞으로 전 세계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인구 감소가 전망되고 있다.
2025년도 출산 통계와 관련해,
선정된 20개 고소득 국가들 중 캐나다는 여성 한 명당 1.26명으로 14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여성 한 명당 1.57명으로 출산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프랑스와 아이슬랜드는 똑같이 1.56명을 나타냈다.
덴마크 (1.51) 포함 대부분 유럽 국가들은 1.28명 ~ 1.50명, 이탈리아와 일본은 1.14명, 스페인 1.10명, 싱가포르 0.87명 그리고 한국은 0.80명으로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2025년도 임신율은 2024년과 비교해 변하지 않았지만 수년간 유지했던 중간 순위에서 2018년에는 최저 순위국들로 방향 변동이 시작되었다.
또한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에 선호된 아기명 리스트를 살펴보면,
여아의 경우 ‘샤롯데’가 2025년에 처음으로 1위에 올라 그동안 9년간 인기를 끌었던 ‘올리비아’는 2위로 밀려났다.
또 남아 이름으로는 ‘노아’가 1위에 오르면서 5년 연속 가장 인기 있는 이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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