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함께 가을 깊어진다”… 기온 뚝뚝!
–캐나다 지역에 따라 다른 10월 날씨
October 01,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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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 시작된 오늘 첫 날에는 흐린 날씨 속에 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셨다.
요즈음 GTA 날씨는 대체로 맑은 하늘 아래 2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기온은 10도대로 점점 떨어질 전망이다.
오는 8일(목)은 절기상 ‘한로’로 차가운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제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 가까워짐을 알 수 있다.
토론토 지역에는 오늘 1일(목) 아침에 부슬비가 뿌렸지만 저녁부터는 양상이 달라진다.
오늘 저녁 7시경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최대 15mm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캐나다의 10월 날씨는 지역에 따라 다르게 펼쳐질 전망이다.
동부 지역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지만 반면 서부 지역에는 평년 이상의 따뜻한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기상당국은 1991-2020 기준으로 보통 10월에 내린 눈의 양은,
엘로우나이프에는 20cm, 캘거리와 에드먼튼에는 11-12cm, 오타와에는 1.7 cm, 토론토에는 0.2cm, 몬트리올에는 1.1cm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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