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상업용 트럭 운전 ‘커리큘럼’ 강화
October 01,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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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하이웨이에는 차량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도로의 안전을 위해 온타리오 정부는 트럭 운전수들에 대한 트레이닝 규정을 새롭게 했다고 지난 9월 21일 밝혔다.
새로운 커리큘럼은 감사 보고서의 추천에 따라 강화된 것이다.
이로써 Class A 상업용 운전 면허를 신청한 사람들은 관련 기술과 지식 등 103시간 이상의 훈련이 필요해 졌다.
또 상업용 트럭 운전수들은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증명 서류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2027년 1월 1일부터는
G 클래스나 그 이상의 면허 소지자가 A 클래스 도로 주행 테스트를 받으려면 응시하기 전에 6개월은 의무적으로 대기해야 한다.
이 외에, 정부는 부주의 운전 차량과 또 속도 제한 기능이 없는 차량에 대해 보다 강력한 패널티를 부과할 수 있도록 법안 상정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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