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부머 ‘은퇴’ 다가온다…65세 인구 18% 증가
- 고령화 깊어지는 사회
April 2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7일 수요일에 캐나다 통계청은 2021 센서스를 2차로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는 인구 변화와 고령 인구 통계 등 자료도 포함되었다.
이번 센서스 결과,
15세-64세의 노동 연령 인구 5명 중 1명 이상은 은퇴 연령 (55-64)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캐나다 인구의 25% 미만을 차지하고 있어서 55-64세의 은퇴 예정 인구는 사상 최고로 높게 나타났다.
지난 2016년부터 2021년 기간에 65세 이상 인구는 18% 증가해 7백만 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보다 16.9% 상승한 것으로 거의 캐나다인 5명 중 1명 꼴로 노령 인구가 증가했다.
85세 이상 인구는 지난 20년에 걸쳐 두 배로 증가했고, 이제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는 캐나다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는 0-14세의 어린이들 보다 6배나 빨리 증가해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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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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