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프에서 열린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 성료
May 23, 2025
Global Korean Post
–
2025년에 G7 의장국을 맡은 캐나다는 오는 6월에 G7 정상회담을 주최한다.
6월 정상회담에 앞서 G7 외무장관 회의는 지난 3월에 열렸고 최근에는 재무장관 회의가 이틀간 개최되었다.
G7은 50년 전인 1975년에 성립되었는데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그리고 유럽연합으로 구성되었다.
앨버타의 밴프에서 개최된 이번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는 지난 5월 22일에 끝났다.
정부에 따르면, 복잡한 글로벌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열린 이번 회담에서는 G7 단합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또 글로벌 경제와 지속 불가능한 세계적 불균형 해소 및 성장과 생산성 촉진에 대해 생산적이고 진솔한 의견이 오갔다고 정부는 밝혔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