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과 메론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리콜] 버섯.메론 “식품 리콜 중”…자동차 리콜은 ‘최다’

 

 

Nov. 24, 2023

Global Korean Post

 

 

시중에는 새로운 상품과 식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리콜 품목도 다양하게 포함되고 있다.

 

캐나다식품검사센터(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에 따르면 총 리콜수는 1100여건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자동차 관련 리콜은 8천여 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의료기구, 건강상품, 소비자 상품 순으로 리콜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식품 관련 리콜도 950건을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신선식품 리콜이 발표되었다.

 

11월 21일에는 온타리오와 퀘벡에 유통된 Enoki 버섯(O’Ya hoho 브랜드) 상품이 리스테리아균 우려로 리콜 대상에 올랐다.

 

또 11월 18일에는 살모넬라 감염 우려로 여러 브랜드를 통해 판매된 신선 과일이 리콜 처리되었다.

해당 상품은 앨버타, 브리티쉬 콜럼비아, 매니토바 등에서 판매되었다.

관련 회사는 Fresh Start Foods, Ready-Set-Serve by Markon, GFS, Kitchen Essentials. Fresh Start Foods Richmond, BC, Central Foods Co.가 포함된다.

ⓒ Global Korean Post | khj

 







Previous article식료품사, 내년 1월까지 가격 동결키로
Next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