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득환 토론토총영사 “워크인 서비스 추가..순회영사 시행”
- 민원실 서비스 개선 주력
July 8,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상황과 겹치면서 토론토 총영사관의 민원실 이용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기도 하였는데 향후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토론토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행한 가운데 엄격해진 코로나 규제로 민원실 수용 인원이 제한되었고 또 예약제로 바뀌면서 이용자들의 불편은 배가 되었다.
또 온라인 상에서 공관 방문을 위한 예약도 쉽지 않았는데 영사관측은 최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워크인 서비스를 추가해 예약 없이 방문하는 사람에게도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김득환 주토론토 총영사는 본보 발행인과 가진 면담에서 토론토 영사관의 민원실 업무가 폭주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 상황으로 캐나다와 한국 간의 무비자가 중단되면서 업무가 증가했는데 이로써 관련된 제반 업무까지 늘어나면서 민원실 업무가 폭증했다’고 밝혔다.
또 민원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임시 직원이 아닌 행정 직원을 7월 말경 투입시켜 서식 작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며 또 코로나 조치가 완화되면 시스템도 바꾸고 또 8월부터는 런던 지역과 키치너.워털루 지역에 순회영사 업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2월에 주토론토 총영사관의 문화 담당 영사로 부임한 윤재희 영사는 그동안 총영사를 측근에서 보좌하기도 하였는데 다음 달에 이임할 예정이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알립니다] 한인들을 위한 제보 메일 신설](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1/게시판-218x150.jpg)


![[GK] 의사에 대한 ‘불만.우려 신고’는 어디로?](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3/07/7.7-병원-218x150.png)